15년간 이어온 도어투도어 화물 운송.
2011년 뉴욕 자메이카에서 설립된 AirBridge USA Corp(ABUSA Corp)는 단일 뉴욕 사무소에서 출발해 항공, 해상, 육상, 창고 서비스를 아우르는 3개 거점 네트워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가 시작한 이유
AirBridge USA Corp는 2011년 뉴욕에서 단순한 원칙 하나로 출발했습니다. 화주는 운송 구간마다 여러 업체를 따로 조율하는 대신, 한 팀이 운송·보관·서류를 함께 관리할 때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는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지금도 변함없이 저희의 업무 방식을 이끌고 있습니다. JFK에서 항공 화물을 혼재하든, 로스앤젤레스 창고에서 컨테이너를 조립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일하는 방식
저희는 항공, 해상, 육상 화물을 각각 다른 사업이 아니라 하나로 통합된 서비스로 다룹니다. 해상으로 도착한 화물은 곧바로 저희 트럭에 실려 최종 배송지로 이동하거나, 화주가 준비될 때까지 저희 창고에 보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과 JFK, ORD, LAX에서 맺은 항공사·운송사와의 직접 파트너십 덕분에 서비스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경쟁력 있는 운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AirBridge USA, 한눈에 보기
뉴욕 자메이카에서 설립.
미국 내 거점: 뉴욕, 시카고(ORD), 로스앤젤레스(LAX).
핵심 서비스: 항공, 해상, 육상, 창고/3PL.
항공 화물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취급 도시.
우리가 지키는 원칙
고객 중심 서비스
저희는 고객의 일정과 예산에 맞춰 운송 경로를 설계합니다. 그 반대가 아닙니다.
신속한 운송
운송 기간을 최대한 짧게 유지하기 위한 혼재 스케줄과 운송사 파트너십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스톱 물류
운송, 보험, 보관, 내륙 운송까지 하나의 담당자를 통해 한 번에 처리합니다.
전화를 직접 받는 팀
모든 계정은 콜센터가 아닌, 픽업부터 배송까지 화물을 잘 알고 있는 전담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사무소로 연락하시면 실제로 화물을 운송하고 있는 담당자와 직접 통화하게 됩니다.
- 공용 메일함이 아닌 담당자 직접 연락
- 모든 거점에서의 항공사·운송사 파트너십
- 사내 자체 서류·통관 지원
예정된 화물 운송이 있으신가요?
출발지, 도착지, 일정을 알려주시면 알맞은 운송 경로를 준비해 드립니다.